서울레이브는 서울에서 제품을 만드는 독립 스튜디오입니다. 밤의 도시를 다루는 것부터 커머스와 에디토리얼까지 — 기획하고, 만들고, 직접 운영합니다. 전부 살아 있는 주소입니다.
오늘 밤 어느 동네에서 놀지 정하고, 같이 갈 사람들을 맞추는 앱입니다. 사람을 고르는 게 아니라 동네와 시간을 고릅니다. 최소 네 명, 차기 전엔 서로 보이지 않고, 다 차면 그 조각의 참가자끼리만 공개됩니다.
기획·디자인·개발·운영을 한 곳에서 합니다. 외주로 만들지 않고, 만든 제품을 계속 굴립니다. 그래서 목록에 있는 것들이 전부 지금도 살아 있습니다.